1. 정부가 내놓은 주요 정책들이 민심 반발이 거세지면, 대통령이 직접 나서 재검토 및 보완을 지시하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국정운영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수정할 필요가 없는 100% 안을 내라고 요구할 수는 있지만, 그러기 쉽지 않다"며 정면 돌파 의지를 보였습니다.
수정할 필요가 없는 100%짜리 안이 쉽지 않다면, 섣불리 발표부터 하고 보는 일은 하지 말아야지요~
2. 이번 민주당 당권 경쟁은 '모든 것이 걸린 판'이라는 게 여권 내 시각입니다. 차기 당권을 쥔 쪽은 다음 총선 공천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뿐더러, 차기 대권 주자 경쟁에서도 유리한 위치에 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 의원들도 각각의 전략 행보에 나선 모습입니다.
절대다수가 김민석 후보를 지지하는 데 박빙 승부라는 건, 공천권은 당원이 쥐고 있다는 거 아닌가?
3. 국민의힘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국민의힘이 제기한 서울시장 등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소청을 전부 기각한 것에 대해 강력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선관위의 뻔뻔함과 무책임함이 결국 셀프 면죄부를 내놓게 만들었다“고 비판하면서 선거소송을 통한 대응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장동혁이 대체 어디 가려고 저러는지 몰라도, 더위가 좀 풀린 것 같은데도 더위 먹은 게 확실해 보임~
4. 장동혁 대표가 이른바 당원 중심 정당론을 앞세워 전국 지역 조직의 핵심 포스트인 당협위원장에 대한 대대적 물갈이 방침을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당원들이 원하는 당협위원장, 당원들이 함께 싸울 수 있는 당협위원장을 임명하겠다. 당원 중심주의를 표방하는 제 개혁 방안"이라고 말했습니다.
올림픽공원 갈 때 같이 안 나오는 놈은 싹 교체하겠다는 거네~ 이제 제대로 된 극우 정당 맞지?
5. 장동혁 대표가 최고위원으로 지명한 조광한 최고위원이 “장 대표는 ‘보수의 노무현’”이라고 주장해 논란입니다. 조 최고위원은 호남 기득권에서 살아남은 노 전 대통령처럼, 장 대표도 영남 기득권에서 버티고 있다는 이유를 들며 자신은 장 대표를 지키기 위해 “훌륭한 ‘꼬붕’이 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여기에 있다가 저기로만 넘어가면 개 또라이가 된다니까? 그런데 또 갔다 오면 공천을 주니 원~
6. 이진숙 의원이 5·18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한다며 뉴라이트 이영훈이 대표로 있는 새역사국민운동을 국회로 불러 포럼을 개최해 논란입니다. 이 단체는 5·18민주화운동을 ‘광주사태’라 부르고 “광주의 젊은이들은 어릴 적부터 반국가 상징에 둘러싸여 반국가의 정치와 역사 교육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생각도 행동도 생긴 대로 논다고 하더니 저 악마 같은 속성은 버릴 수가 없는 모양입니다.
7. 메가특구 내 주 52시간제 예외 조항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별법 발의를 앞두고 정청래·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서로 다른 입장을 내놓은 데 이어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 장관이 재차 이견을 드러내면서, 기업들이 요구해 온 근로 시간 특례 도입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주 52시간 노동이 모자랄 정도로 생산력이 커지면 사람을 더 뽑아야지 왜 노동시간 늘릴 생각을 할까?
8. 12·3 내란이 정당했다는 메시지를 미국과 영국, 일본, 유럽연합 등 주요 우방국에 전달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윤석열과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차 종합특검팀은 윤석열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신 전 실장을 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
리박스쿨 학습화와 애국충성 복음화에는 성공했는지 몰라도 내란은 실패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9. 대법원이 일본제철에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에게 총 8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최종 판결했습니다. 강제동원 피해자들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한 2018년 전원합의체 판결 이전까지는 일본 기업이 소멸시효 완성을 주장할 수 없다는 점을 재확인했지만, 실제 배상금 지급이 이뤄질지는 미지수입니다.
대법원판결이 나와도 배상금 지급을 거부하고 있으니 당연히 일본제철에 대한 압류 조치해야지~
10. 우리 국민은 현재 경제력이 일본과 대등하며 10년 후에는 한국이 일본을 추월할 것이란 설문조사가 나왔습니다. 나우앤서베이의 설문 조사 결과 한국인은, 한국과 일본의 경제력을 대등하게 평가했으며 10년 후에는 한국 우위 인식이 더 뚜렷하게 나타나, 갈수록 자신감이 커지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일제 강점기에서 벗어난 지 81년, 문화 강국 대한민국이 이제 일본쯤은 우습게 알아도 됩니다~
이 대통령, 전·현 국힘 국회부의장과 골프 조정식도 동행.
이 대통령은 ‘다주택 규제’ 청와대 참모는 집 못 팔고 퇴장.
송영길 “정청래, 말 바꾸고 기억도 못 해 붕어 IQ 같아”.
윤상현, ‘부정선거 음모론’ 주장한 나경원에 끝장토론 제안.
안창호 “보완수사권 폐지 따른 권리구제 체계 논의해야”.
친일 인명사전 집필진 "하영 증조부 안상호 '친일파' 맞다.
‘미끼 비행기' 탔던 미 기자단 충격" 백악관에 대책 요구.
빈라덴 제거 지휘한 패네타 “미국 또 하나의 패전 우려”.
바람이 들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앞으로 달려가는 것이다.
-데일 카네기-
우리네 삶 자체가 가만히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뜻도 될 겁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은 무엇일까요? 나와 우리를 위해 우리 손에 주어진 사명이라는 바람개비를 돌리기 위해 앞으로 힘차게 달려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연휴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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