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설래니? 같이 설레자!”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올가을, 솔로 청춘들의 마음을 흔드는 핫 이벤트, 이름하여 ‘2025 무안 1+1 솔로둘로 프로젝트’를 다시 개최한다.
작년 행사에서는 무려 7커플이 매칭되며 화제가 됐고, 그 만남을 계기로 결혼을 앞둔 참가자들까지 여럿 등장해 지역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어떤 참가자는 “비록 행사에서 만난 이와 직접 결혼에 골인하지는 않았지만,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쌓는 기회 자체가 인생의 전환점”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도 군은 참가자들을 배려해 철저한 신상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아, 모든 진행은 가명 시스템으로 진행해 부담 없이 설렘을 즐길 수 있다. 물론 커플매칭도 당사자들만 알 수 있도록 배려했다.
홍보 포스터만 봐도 심장이 두근거린다. “연애는 타이밍! 사랑도 타이밍! 지금이지!”, “또 올꺼 같아? 지금이 기회다!” 그리고 “나만 설래니, 같이 설레자!”까지. 특히 세 번째 문구에는 ‘눈이 오니, 같이 설레자’라는 재치 있는 뜻이 숨어 있어 보는 이의 입가에 절로 미소가 번진다.
한승헌 인구정책과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청춘들이 새로운 인연을 찾는 기회를 잡길 바란다”며 “이 프로젝트가 사랑을 넘어 결혼, 더 나아가 행복한 정착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솔로둘로 프로젝트 참가 대상은 무안군 거주 직장인 또는 군내 직장을 둔 미혼남녀(1989~2001년생, 만 24~36세)이며, 신청은 2025년 9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wanti@korea.kr)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무안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무안군 인구정책과 인구정책팀(☎ 061-450-4181)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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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로둘로 프로젝트 현수막/무안군 제공 |
작년 행사에서는 무려 7커플이 매칭되며 화제가 됐고, 그 만남을 계기로 결혼을 앞둔 참가자들까지 여럿 등장해 지역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어떤 참가자는 “비록 행사에서 만난 이와 직접 결혼에 골인하지는 않았지만,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쌓는 기회 자체가 인생의 전환점”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도 군은 참가자들을 배려해 철저한 신상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아, 모든 진행은 가명 시스템으로 진행해 부담 없이 설렘을 즐길 수 있다. 물론 커플매칭도 당사자들만 알 수 있도록 배려했다.
홍보 포스터만 봐도 심장이 두근거린다. “연애는 타이밍! 사랑도 타이밍! 지금이지!”, “또 올꺼 같아? 지금이 기회다!” 그리고 “나만 설래니, 같이 설레자!”까지. 특히 세 번째 문구에는 ‘눈이 오니, 같이 설레자’라는 재치 있는 뜻이 숨어 있어 보는 이의 입가에 절로 미소가 번진다.
한승헌 인구정책과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청춘들이 새로운 인연을 찾는 기회를 잡길 바란다”며 “이 프로젝트가 사랑을 넘어 결혼, 더 나아가 행복한 정착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솔로둘로 프로젝트 참가 대상은 무안군 거주 직장인 또는 군내 직장을 둔 미혼남녀(1989~2001년생, 만 24~36세)이며, 신청은 2025년 9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wanti@korea.kr)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무안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무안군 인구정책과 인구정책팀(☎ 061-450-4181)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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