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근 시장, 기업 현장 방문… 현장 의견 수렴 및 지원방안 논의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9일 단원구에 소재한 한국프리팩㈜을 방문해 기업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방문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안산시 산업지원본부 관계자, 최병향 한국프리팩㈜ 대표이사, 강상묵 전무이사, 이준기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회장, 변화순 스마트허브여성경영자협의회 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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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오른쪽 두번째)이 지난 29일 단원구에 소재한 한국프리팩㈜을 방문해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의견을 나누고 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9일 단원구에 소재한 한국프리팩㈜을 방문해 기업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방문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안산시 산업지원본부 관계자, 최병향 한국프리팩㈜ 대표이사, 강상묵 전무이사, 이준기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회장, 변화순 스마트허브여성경영자협의회 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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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왼쪽)이 지난 29일 한국프리팩㈜을 방문해 최병향 대표이사(오른쪽)와 함께 기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현장에서는 기업 현황 소개와 경영 애로사항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후 연구소와 공장을 둘러보며 생산 현장을 확인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최병향 대표이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시와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건의된 사항들을 관련 부서와 신속히 검토해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76년 설립된 한국프리팩㈜는 식품 포장 및 산업용 필름을 생산하는 특허 및 ISO 환경경영인증 보유 기업으로, 현재 59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올해 시 중소기업 대상에서 수상(기업 경영 부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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