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간 운영...일 평균 관람객 200여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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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 여름·가을밤을 장식했던 방축천 음악분수가 오는 31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올해 공연을 마무리 짓는다.(사진=세종시) |
[프레스뉴스] 김교연 기자=세종시의 여름·가을밤을 장식했던 방축천 음악분수가 오는 31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올해 공연을 마무리 짓는다.
방축천 음악분수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운영을 중단했으나, 지난 5월 1일 2년여 만에 조명보수 등을 거쳐 운영을 재개했다.
화려한 조명과 높이 30m의 고사분수와 스윙분수, 원형분수, 후면에 배치된 물결분수 등 형형색색의 다양한 연출로 지난 6개월간 세종시민을 비롯한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왔다.
올해 여름 방축천 음악분수를 찾은 방문객만 일 평균 200여 명, 최대 500여 명에 달하며 큰 호응을 이끌기도 했다.
시는 내년부터 ▲음악분수 연출곡 추가 ▲운영 안내 전광판 설치 등 정비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큰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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