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파운더스컵] 1R. 안지민, 14번홀에서 개인통산 첫번째 홀인원 성공... 렉스필 명품침대세트 SE CHARMAJE Q 부상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5-07 15:50:2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KPGA 파운더스컵] 안지민

안지민(25)이 ‘KPGA 파운더스컵’ 1라운드에서 홀인원에 성공했다.

안지민은 5월 7일 전남 영암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 7,571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KPGA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4억 원)’ 1라운드 14번홀(파3. 175야드)에서 첫 번째 공식 홀인원을 기록했다.

안지민의 개인통산 첫번째 홀인원이다.

14번홀에는 렉스필에서 제공하는 명품침대세트 SE CHARMAJE Q이 부상으로 걸려있다.

안지민은 “옆바람이 살짝 부는 상황에서 핀을 보고 쳤는데 잘 맞은 것 같았다. 홀에 들어가는 것이 보이지는 않았는데 공식기록원이 말해줘서 알았다”며 “비공식적으로는 홀인원 경험이 있는데 KPGA 투어에서 홀인원 한 것은 처음이다. 기분 좋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 목표는 톱10이다. 1라운드에서 홀인원도 하고 좋은 스코어로 마무리했는데 한 타 한 타 최선을 다해서 마지막까지 플레이 하겠다”고 전했다.

안지민의 홀인원으로 2026시즌 KPGA 투어 4번째 홀인원이 탄생했다. 지난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김연섭(39),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박준홍(25), 황중곤(34.우리금융그룹)이 홀인원을 기록한 바 있다.

‘KPGA 파운더스컵’에서 만들어진 5번째 홀인원이기도 하다. 경북 예천에 위치한 한맥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4년 대회에서 박준홍, 전가람(31.LS)이 홀인원에 성공했고 골프존카운티 영암45로 대회장을 옮긴 2025년 송민혁(22.동아제약)과 태국의 사돔 깨우깐자나(28)가 홀인원을 적어냈다.

‘KPGA 파운더스컵’의 대회 코스인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 파3홀 2개에 홀인원 부상이 걸려있다. 14번홀은 렉스필에서 제공하는 명품침대세트 SE CHARMAJE Q, 17번홀에는 세라젬에서 제공하는 의료가전 MASTER V9과 안마의자 OAUSE M6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12인의 KPGA 창립회원을 기리고자 창설된 ‘KPGA 파운더스컵’은 KPGA 투어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1라운드와 2라운드는 오후 1시부터 저녁 6시까지,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송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플랫폼 웨이브에서도 ‘KPGA 파운더스컵’을 시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