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석열 후보가 김건희 씨와 결혼한 이후에도 삼부토건으로부터 명절 선물 접대 등을 지속적으로 받아온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윤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는 삼부토건 조남욱 회장을 “우린 다 그런 가족 사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우리끼리라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가족끼리 그러는 거 아니지~
2. 장기원 수원여대 총장은 김건희 씨 채용과 관련해 “공채가 맞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김건희 씨의 수원여대 겸임교원 채용은 공개채용이 아니다"라고 밝힌 윤석열 후보 등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했습니다.
순간 착각해서 한 말을 곡해해서 듣고 와전해서 해석했다고 설명할 겁니다~
3. 요양급여 부정수급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윤석열 후보의 장모가 2심에서는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동업자들과 공모 관계가 인정되지 않는다”며 23억 원의 요양급여 부정수급 혐의도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번 판결로 국민이 뭘 느낄 것 같아? “그러면 그렇지”라고 하지 않겠어?
4. 한국의 국가청렴도 순위가 전 세계 180개국 가운데 32위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권익위는 “이번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 20위권 청렴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 국민과 함께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퇴직금으로 50억씩 받아먹는 정치인 아들만 없었어도 20위는 했을 걸~
5.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발발하면 식량 위기와 함께 취약 국가들의 정치적 불안이 가중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지구상에서 가장 비옥한 흑토지대 위에 있어 '유럽의 빵공장'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수많은 생명을 빼앗아 얻는 게 고작 빵이라면 그건 악마와 다름 없다~
6. 한 잔에 990~1500원으로 마실 수 있는 저렴한 테이크아웃 아메리카노가 사라질 전망입니다. 동네마다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던 매장들은 원두값 인상에 일회용 컵 보증금까지 겹치며 1000원대 가격을 유지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하루에 커피 한 두잔은 기본인데… 바리스타가 돼야 할 듯~
윤석열 장모 '요양병원' 무죄 반전, 2심 "병원 운영 안 해”.
윤석열, 삼부토건 17차례 명절 선물 “의례적 수준".
교육부 "국민대, 김건희 허위경력 확인 않고 교수 채용".
운동은 하루를 짧게 하지만 인생을 길게 해준다
- 조스린 -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한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 일인지 새삼 느끼는 요즘입니다.
짧지만, 뭐라도 해야 한다는 생각에 몸도 정신도 혼란한 가운데 오늘 아침을 시작합니다.
짧지만 강렬하게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짧아서 죄송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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