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교육과 공연 프로그램 진행으로 큰 호응 얻어
![]() |
| ▲하나금융그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23일 인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40여명을 초청해 임직원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문화체험 행사에 참여한 인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역사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문화재를 관람하고 있다.(사진=하나금융그룹)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인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40여명을 초청해 임직원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평소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역사교육 ▲올바른 경제습관 형성을 위한 경제뮤지컬 관람 등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40여명의 그룹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어린이들을 위한 1:1 전담 멘토 역할을 수행하며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 |
| ▲지난 23일 문화체험 행사에 참여한 인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역사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문화재를 관람하고 있다.(사진=하나금융그룹) |
먼저, 서울 덕수궁을 방문해 전문 역사해설가가 설명하는 흥미로운 역사이야기를 들으며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진행으로, 어린이들이 책에서만 접했던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우리나라 역사의 숨은 이야기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경험을 선사했다.
이어서,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대강당으로 이동해 어린이 경제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을 관람했다. ‘재크의 요술지갑’은 하나은행이 2007년부터 19년째 이어오고 있는 뮤지컬 형식의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재크와 콩나무’를 모티브로 저축ㆍ소비ㆍ나눔 등 올바른 경제습관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평소 경험해보지 못했던 역사문화 체험과 뮤지컬 공연을 즐길 수 있었던 선물 같은 하루였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찾아오고 싶다”고 밝혔다.
![]() |
| ▲지난 23일 문화체험 행사에 참여한 인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과 함께 덕수궁으로 입장하고 있다.(사진=하나금융그룹) |
하나금융그룹 ESG기획팀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아이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미래를 꿈꾸게 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며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이외에도 ▲가족돌봄아동의 돌봄 부담 경감 및 건강한 성장을 위한 식사지원 사업 ▲장애아동ㆍ청소년 대상 재활 및 학습 보조기구 지원 사업 등 미래세대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ESG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경기도, ‘2026 K-푸드 수출상담회’ 2,007만 달러 규모 수출 계약 추진
강보선 / 26.05.25

광주/전남
“사람 목숨이 먼저였다”… 선거운동 중 쓰러진 70대 할머니 구조한 박우량 후보 ...
강래성 / 26.05.25

사회
화성특례시, ‘제16회 뱃놀이 축제’서 현장 밀착형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프레스뉴스 / 26.05.24

연예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채원빈, 재결합 기념 데이트 예고! 알콩달콩...
프레스뉴스 / 26.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