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대 대통령에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초접전 끝에 당선.
가시나무를 심는 자는 장미를 기대해서는 안된다.
- 필 페이 -
혐오를 조장하고 그것을 무기로 세대와 성별을 갈라치기한 후보가 승리했습니다.
가시나무를 심고 장미가 피기를 기대하는 멍청한 일이 벌어진 것이나 진배 없습니다.
과연 당선자는 이렇게 갈라진 세대와 성별 그리고 지역을 아우르는 통합과 화합의 정치를 해줄 것인지 우려됩니다.
이제 누가 하나님께 기도하겠습니까? 개차반으로 살아도 대통령도 되는데 말입니다.무당을 찾아가는 것이 더 확실한데 말입니다.마음이 너무 아프고 슬픕니다.
벗님들 밤새 마음 졸이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신 벗님들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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