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철도건설 기술자문위원 등 외부 전문가 합동검검, 전문성 확보 및 점검 내실화
![]() |
| ▲안전관리실태 점검(사진=경기도북부청)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경기도는 여름철 우기에 대비해 오는 5월 23일부터 28일까지 도가 직접 시행 중인 도봉산~옥정선 1·2·3공구 광역철도 건설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우기 대비 안전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철도기술자문위원, 지하안전지킴이, 기술지원기술인, 공사관리관, 시군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이 참여한다.
특별히 지반침하 전문가가 참여해 절토 및 성토 구간, 연약지반부, 개착구조물 인접부 등과 사면 및 굴착부 붕괴 위험, 배수시설, 전기설비, 가시설물 고정 상태 등 지반침하 위험요소에 대해서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군 및 민간이 관리하고 있는 상하수관로, 열배관 등 지중매설물에 대해서도 합동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굴착심도가 깊은 공구는 구조물 및 주변지반의 안정성 확보 여부와 지하수 배제 조치 등도 함께 확인한다. 도는 점검 이후 시공사 및 감리단에 지적사항을 통보하고, 단기·중장기 조치계획을 제출받아 후속관리까지 철저히 이어갈 계획이다. 지적사항은 조치 전·후 사진과 함께 관리하고, 필요 시 보완 및 재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유래 경기도 철도건설과장은 “최근 터널 및 구조물 주변에서의 지반침하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 이번 우기 대비 안전점검은 실질적인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안전관리실태 전반에 대해 재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회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아중노인복지관 운영 현황 점검
프레스뉴스 / 26.02.04

사회
서울시교육청, 모든 학교 급식종사자 폐암 검진 정기 시행
프레스뉴스 / 26.02.04

문화
서울시, 서울이 검증한 K-패션 디자이너 5인, 밀라노 현지 '편집샵 세일...
프레스뉴스 / 26.02.04

사회
양평군, 설맞이 '내 고장 농특산물 애용하기 운동' 추진
프레스뉴스 / 26.02.04

사회
고흥군 쑥섬, 문체부 로컬100 선정... 관광 브랜드 경쟁력 강화
프레스뉴스 / 26.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