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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인모 거창군수가 농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있다 (사진=거창군) |
농사청(農思聽)은 농업‧농촌‧농민에 대한 생각을 듣는 곳이란 뜻으로 거창의 미래 농업 먹거리 발굴로 농업인 1억 원 시대를 열고자 농업기술센터에 군수 이동 집무실을 만들어 매월 2회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농사청 운영은 직원과의 소통 시간, 축산 관련 단체 상담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직원 및 농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안에 대해 보다 더 신속하고 만족스러운 해결 방안이 제시됐다.
한편, 농사청은 농업기술센터 개청 이후 처음 개최됐으며, 앞으로 매월 2회 수요일마다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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