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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원면, 박산묘역 희생자 합동 제례 거행 (사진=거창군) |
이날 행사에는 이성열 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장, 강선길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인수 신원면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유가족 30여 명이 참석해 무고하게 희생된 희생자의 영령과 유족들의 슬픔을 위로했다.
박산골 민간인 학살사건은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2월 9일에서 11일까지 3일에 걸쳐 지리산 일대에서 인민군과 빨치산을 토벌하던 국군 제11사단 9연대가 적과 내통한 ‘통비분자’라는 혐의로 무고한 민간인 719명이 대량 학살된 거창사건 중 11일 517명이 박산골에서 희생된 사건이다.
한편, 거창사건박산골희생자유족회는 매년 음력 7월 28일 박산골학살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합동제례를 지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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