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27일(현지시간) 매년 올리브 수확시기에 맞춰 열리는 요르단 올리브 축제가 암만의 한 전시장에서 열린 가운데 올리브유의 산도를 측정하는 부스에서 한 감정사가 오일을 테스트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산도가 0.8% 이하를 엑스트라버진으로 구분하는데 요르단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최상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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