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남하면 제35대 신동일 면장 취임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8-05 05:42:2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거창군청 전경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 남하면은 지난 4일 제35대 신동일 남하면장의 취임했다. 


2026년 거창군 하반기 정기인사 발령에 따라 남하면장으로 취임하게 된 신동일 면장은 남하면 무릉마을이 고향으로 1993년 2월 1일 함양군에서 첫 공직을 시작한 후 2005년 12월 13일 거창군으로 전입하여 상하수도사업소, 환경과를 거치며 환경 업무 전문가로 활약하시다가 2026년 3월 지방환경사무관으로 승진한 뒤 군청 환경과장을 거쳐 이번에 남하면장으로 발령을 받았다.

취임식을 생략하고 첫 면정을 시작한 신동일 면장은 5일 이장들께 첫 인사와 함께 이장회의를 주관하고 6일부터 남하면 20개 마을 21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면민들에게 인사를 드릴 계획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