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30일(현지시간) 주 요르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개천절 국경일 행사가 대사관 관저 정원에서 열린 가운데 요르단 세종학당 학생들이 사물놀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 행사에는 요르단 정재계 인사, 언론 및 학계, 요르단 주재 외교관과 우리 동포 등 380여명이 참석해 개천절을 축하했다. 요르단 세종학당 학생들로 구성된 전통 사물놀이팀과 우리나라 피아노 트리오 일라이나이의 축하공연에 이어 갈비, 김밥, 닭강정 등 우리나라 음식이 제공되자 초청인사들은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인공지능(AI) 활용대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3.12

사회
이천시, 2026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 선정… 이천우체국과 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3.12

경제일반
행정안전부, 2025년 주소정보산업 국가통계 결과 공표
프레스뉴스 / 26.03.12

사회
서울시, 규제 개선으로 정비사업 문턱 낮추고 시민 알권리·재산권 강화
프레스뉴스 / 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