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거창읍부녀회, 모판 나르기 ‘구슬땀’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8 05: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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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지도자거창읍부녀회 일손돕기(사진=함양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 새마을지도자거창읍부녀회는 지난 25일 거창읍 동변리 죽동마을 일원에서 모내기철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새마을부녀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모판 나르기 작업에 힘을 보태며 분주한 농번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이른 아침부터 이어진 작업 속에서도 회원들은 서로 손발을 맞추며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모내기 철마다 일손 부족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이번 활동은 지역 공동체가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농촌 현장을 직접 뒷받침하는 의미를 더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거창읍부녀회는 매년 농번기를 맞아 농가일손돕기에 나서며,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는 등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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