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27일(현지시간) 매년 올리브 수확시기에 맞춰 열리는 요르단 올리브 축제가 암만의 한 전시장에서 열린 가운데 한 판매부스에 홍보용 올리브유가 쏟아지고 있다. 세계적으로도 품질을 인정받는 요르단 올리브유가 올해는 이상기온과 가뭄 등으로 평균 생산량 28,000톤에서 약18,000톤으로 급감하면서 가격도 작년에 비해 40% 오른 16리터 한통에 140디나르(한화 약 29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요르단 정부는 부족분을 채우기 위해 스페인, 그리스 등으로부터 약 4천톤의 올리브유를 수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박강수 마포구청장, 마포육아종합지원센터 양육자 교육 현장 찾아
프레스뉴스 / 26.03.12

문화
달성 생태와 수성 문화의 만남, ‘미술관 옆 동물원’ 투어버스 뜬다
프레스뉴스 / 26.03.12

국회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아이 키우기 좋은 인천’조성 강조
프레스뉴스 / 26.03.12

정치일반
김동연 경기도지사, “지도에는 있지만 쓸 수 없었던 땅, 도민께 돌려드리겠다” 철...
프레스뉴스 / 26.03.12

사회
경북교육청, 영양도서관 개관...예천도서관도 25일 개관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