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7일(현지시간) 걸프국가들과 요르단, 이라크 내 미국 관련 시설에 대한 이란의 무차별 공격이 격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압둘라 2세(왼쪽) 요르단 국왕이 걸프국 정상들과의 공동대응과 협력을 위한 긴급 순방에 나선 가운데 카타르 도하에서 타밈 빈 하마드 알 타니 카타르 국왕과 회담하고 있다. 두 정상은 요르단과 카타르에 대한 이란의 지속적인 공격을 규탄하며 이러한 공격은 국가 주권에 대한 침해이자 국제법 위반이므로 즉각 중단되어야 함을 재확인했다. (사진=요르단 왕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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