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7일(수) 열린 '2026년 마포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정 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오후 양천구와 마포구에 열린 ‘신년인사회’에 차례로 참석해 시정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했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자치구별 현안을 논의하고 서울시가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손목닥터9988‘과 ’서울체력9988인증센터‘, ’서울야외도서관‘ 등 시민체감형 정책도 공유했다.
오후 2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양천구 목동서로 367)을 찾은 오 시장은 “2026년은 지난해 첫삽을 뜬 대장~홍대광역철도 ’대장홍대선‘, ’서부트럭터미널‘ 부지개발 등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는 뜻깊은 해가 될 것”이라며 “특히 서남권 대표 주거단지 ’목동아파트‘는 약 4만 8천 가구에 달하는 신도시급 변모를 앞두고 있는데, 무려 2만 가구가 늘어나 서울의 주택공급에 숨통이 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 시장은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마포구 대흥로20길 28)을 방문해 신년인사회를 이어갔다. 오 시장은 “마포자원회수시설 문제는 마포구민들에게 손해가 없도록 지혜롭게 풀겠다”고 말하며 “마포구민들의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숙원사업들을 하나하나 머리를 맞대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북구, 2026년 제1회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3.12

사회
대구 서구 보훈회관 개관, 보훈 문화 확산의 거점 마련
프레스뉴스 / 26.03.12

사회
함평군, 농촌공간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 주민공청회 성료
프레스뉴스 / 26.03.12

경제일반
광진구, 빅데이터로 상권 분석해 정책 발굴… 소상공인 지원 나선다
프레스뉴스 / 26.03.12

문화
서울 권역별 공공미술관 네트워크 마지막 퍼즐 '서서울미술관' 3월 ...
프레스뉴스 / 26.03.12

사회
청주시, 2027년 국비 2조 2,714억 목표… 사업 발굴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