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체장애인협회 서구지회 방문... 위문품 전달·현장 관계자 격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강수훈 도로교통위원장은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주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서구지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애인복지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 위원장은 이날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과 복지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장애인의 이동과 사회참여를 위한 제도적 지원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도로·교통 분야는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만큼 이동권과 교통편의 증진, 보행환경 개선 등 장애인이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
강수훈 위원장은 “이번 추석 명절이 지역사회 모두가 서로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장애인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의회가 세심하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도로교통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전남광주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위문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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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수훈 도로교통위원장, 추석 맞아 장애인복지 현장 찾아 온정 나눠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강수훈 도로교통위원장은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주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서구지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애인복지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 위원장은 이날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과 복지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장애인의 이동과 사회참여를 위한 제도적 지원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도로·교통 분야는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만큼 이동권과 교통편의 증진, 보행환경 개선 등 장애인이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
강수훈 위원장은 “이번 추석 명절이 지역사회 모두가 서로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장애인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의회가 세심하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도로교통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전남광주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위문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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