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비중 등 당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최선 다할 것"
(이슈타임)곽정일 기자=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9월 예정된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후속조치가 중요하다. 당에서 적극 뒷받침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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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진=곽정일 기자> |
이 대표는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4.27 판문점 선언에 대한 국회비준을 비롯해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에 다녀오신 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70년에 걸친 분단시대가 마감되고, 새로운 평화공존 시대를 넘어가는 문턱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 시대에 맞는 정부의 입장, 당의 입장을 잘 조율할 수 있도록 당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문가들도 오는 9월에 있을 남북정상회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김준형 한동대학교 교수는 "9월에 있을 남북정상회담이 중요하다"며 "정부가 담대하게 북한도 끌어내고 미국과 타협에서 뭔가를 연결시키는 역할을 정부가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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