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 정책 전문가 토론과 우수기업 성과 공유 등
국가유산청은 12월 5일 오후 2시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서울 종로구)에서 사단법인 한국 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 조합과 함께 '2025 국가유산 사회적경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국가유산형 우수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충북문화유산지킴이’ 등 4곳의 우수기업(단체)에 시상한다.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을 활용해 창업·경영 및 산업 촉진, 일자리 창출 기반 조성 등을 위한 국가유산형 사회적경제 육성정책을 추진 중으로, ‘예비 사회적기업’ 선정·지원, 창업과 경영 활성화를 위한 사업개발비 지원, 새로운 사업 모형 개발을 위한 공모전 운영, 전문지원기관 지정을 통한 상시 지원체계 마련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을 지키며 경제와 미래를 잇다’라는 부제로, 1부 국가유산형 사회적경제 정책발표회(포럼), 2부 우수기업 시상 및 성과 공유회, 3부 기업 간 교류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한신대학교 장종익 교수, 전주대학교 이유범 교수,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정상철 교수 등 관련 분야 전문가와 함께 국가유산형 사회적경제의 정책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2부 성과 공유회에서는 우수 사회적기업(1곳)과 사업개발 우수사례(3곳)로 선정된 기업(단체) 4곳의 성과 발표를 통해, 사회적경제의 지속적 성장 가능성과 현장 중심의 성과를 공유한다.
올해 ‘국가유산형 우수 사회적기업’에는 초가이엉 전수 교육 운영과 체험 교구재 개발로 전통기술 보존·활용에 기여한 ‘충북문화유산지킴이’가 선정됐다. ‘국가유산형 사회적기업 사업개발 우수사례’로는 국가유산 소재의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는 ‘업드림코리아’, 친환경 국가유산 모형 종이드론을 활용한 국가유산 드론경진대회를 개최한 ‘주식회사 코코드론’, 고고학 분야의 강연을 통해 관련 지식을 확산하고 고고학 체험 교구재를 개발한 ‘피에이엘문화유산센터’까지 총 3곳이 선정됐다.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국가유산 분야 창업·산업 활성화에 앞장서는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육성하여,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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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국가유산형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 |
국가유산청은 12월 5일 오후 2시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서울 종로구)에서 사단법인 한국 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 조합과 함께 '2025 국가유산 사회적경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국가유산형 우수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충북문화유산지킴이’ 등 4곳의 우수기업(단체)에 시상한다.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을 활용해 창업·경영 및 산업 촉진, 일자리 창출 기반 조성 등을 위한 국가유산형 사회적경제 육성정책을 추진 중으로, ‘예비 사회적기업’ 선정·지원, 창업과 경영 활성화를 위한 사업개발비 지원, 새로운 사업 모형 개발을 위한 공모전 운영, 전문지원기관 지정을 통한 상시 지원체계 마련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을 지키며 경제와 미래를 잇다’라는 부제로, 1부 국가유산형 사회적경제 정책발표회(포럼), 2부 우수기업 시상 및 성과 공유회, 3부 기업 간 교류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한신대학교 장종익 교수, 전주대학교 이유범 교수,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정상철 교수 등 관련 분야 전문가와 함께 국가유산형 사회적경제의 정책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2부 성과 공유회에서는 우수 사회적기업(1곳)과 사업개발 우수사례(3곳)로 선정된 기업(단체) 4곳의 성과 발표를 통해, 사회적경제의 지속적 성장 가능성과 현장 중심의 성과를 공유한다.
올해 ‘국가유산형 우수 사회적기업’에는 초가이엉 전수 교육 운영과 체험 교구재 개발로 전통기술 보존·활용에 기여한 ‘충북문화유산지킴이’가 선정됐다. ‘국가유산형 사회적기업 사업개발 우수사례’로는 국가유산 소재의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는 ‘업드림코리아’, 친환경 국가유산 모형 종이드론을 활용한 국가유산 드론경진대회를 개최한 ‘주식회사 코코드론’, 고고학 분야의 강연을 통해 관련 지식을 확산하고 고고학 체험 교구재를 개발한 ‘피에이엘문화유산센터’까지 총 3곳이 선정됐다.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국가유산 분야 창업·산업 활성화에 앞장서는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육성하여,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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