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마을관리소와 자원봉사센터 마을봉사단의 마을문제 해결
의왕시가 6월 19일 행복마을관리소 특색사업으로 '우리동네 한뼘정원'을 추진하며, 환경 관리 사각지대에 소규모 정원을 조성해 아름다운 마을 환경 만들기에 나섰다.
오전동행복마을관리소가 주관한 이번 사업은 이웃사랑마을봉사단, 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 봉사자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진행됐다.
'우리동네 한뼘정원'은 자원봉사자와 주민들이 힘을 모아 방치된 공간을 정원으로 가꾸어 나가며 마을환경 개선과 주민참여 확대라는 두 가지 효과를 기대하는 사업이다.
정원 조성 장소는 2개소(오전동 231-1, 오전동 383-9)로, 이날 봉사 참여자들은 쓰레기 무단투기 공간에 베고니아와 메리골드 등 계절 꽃을 식재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생동감 있는 자연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김성제 시장은 “한뼘 정원이 작은 공간이지만 주민들의 손길이 더해지면서 마을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가꾸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전동행복마을관리소’는이번 사업 외‘행복마을 길 돌봄 사업’(골목길 환경정비) 등을 특색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안전순찰 ▲동네 환경정비 ▲취약계층 간단 집수리 등을 통해 주민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가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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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시, 작은 꽃 한 포기가 바꾸는 마을 '우리동네 한뼘정원' 조성 |
의왕시가 6월 19일 행복마을관리소 특색사업으로 '우리동네 한뼘정원'을 추진하며, 환경 관리 사각지대에 소규모 정원을 조성해 아름다운 마을 환경 만들기에 나섰다.
오전동행복마을관리소가 주관한 이번 사업은 이웃사랑마을봉사단, 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 봉사자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진행됐다.
'우리동네 한뼘정원'은 자원봉사자와 주민들이 힘을 모아 방치된 공간을 정원으로 가꾸어 나가며 마을환경 개선과 주민참여 확대라는 두 가지 효과를 기대하는 사업이다.
정원 조성 장소는 2개소(오전동 231-1, 오전동 383-9)로, 이날 봉사 참여자들은 쓰레기 무단투기 공간에 베고니아와 메리골드 등 계절 꽃을 식재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생동감 있는 자연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김성제 시장은 “한뼘 정원이 작은 공간이지만 주민들의 손길이 더해지면서 마을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가꾸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전동행복마을관리소’는이번 사업 외‘행복마을 길 돌봄 사업’(골목길 환경정비) 등을 특색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안전순찰 ▲동네 환경정비 ▲취약계층 간단 집수리 등을 통해 주민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가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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