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여 명 참여… 중소기업 제조환경 체험으로 취업 인식 개선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난 18일, 26일 양일간 청년들과 함께 인천 산업시설 탐방 ‘인스로드(InSRoad)’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의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한 구직 단념 청년 7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천의 아름다운 산업시설 탐방 프로그램인 ‘인스로드’와 연계해 추진됐다.
‘인스로드’는 ‘인천의 산업시설을 탐방하는 길(Incheon Industry Road)’이라는 뜻으로, 산업 현장 견학을 통해 청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은 지난 18일 ‘㈜유일로보틱스’와 ‘㈜인페쏘’의 로봇 자동화 및 반도체 공정을 견학한 데 이어, 26일에는 ‘㈜듀크린’과 ‘㈜이너트론’을 방문해 기체 여과기 및 무선 통신장비 제조 현장을 둘러봤다.
산업시설 탐방 중에는 각 기업 현직자와 청년 간의 질의응답으로 생생한 직무 경험과 취업준비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년은 “평소 접하기 힘든 첨단산업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며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넓힐 수 있었다”며, “현직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앞으로 인천 제조기업에 대한 취업인식과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TP 청년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이번 인스로드 프로그램이 청년들에게 인천 제조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취업환경의 인식 개선에 중요한 전환점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진로탐색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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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 산업시설 탐방 ‘인스로드’ 현장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난 18일, 26일 양일간 청년들과 함께 인천 산업시설 탐방 ‘인스로드(InSRoad)’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의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한 구직 단념 청년 7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천의 아름다운 산업시설 탐방 프로그램인 ‘인스로드’와 연계해 추진됐다.
‘인스로드’는 ‘인천의 산업시설을 탐방하는 길(Incheon Industry Road)’이라는 뜻으로, 산업 현장 견학을 통해 청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은 지난 18일 ‘㈜유일로보틱스’와 ‘㈜인페쏘’의 로봇 자동화 및 반도체 공정을 견학한 데 이어, 26일에는 ‘㈜듀크린’과 ‘㈜이너트론’을 방문해 기체 여과기 및 무선 통신장비 제조 현장을 둘러봤다.
산업시설 탐방 중에는 각 기업 현직자와 청년 간의 질의응답으로 생생한 직무 경험과 취업준비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년은 “평소 접하기 힘든 첨단산업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며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넓힐 수 있었다”며, “현직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앞으로 인천 제조기업에 대한 취업인식과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TP 청년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이번 인스로드 프로그램이 청년들에게 인천 제조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취업환경의 인식 개선에 중요한 전환점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진로탐색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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