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차 주요사업의 실질적인 성과 향상 방안 모색 및 지역 산업 전환 속도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5월 21일 속초 롯데리조트에서 원주시, 횡성군, 강원테크노파크, 고등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라대학교 및 기업 관계자들이 모여, 강원 미래차 산업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강원 미래차 산업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바이오트윈 기반 미래차 부품 고도화(‘23~’27년/160억/원주) 사업과, 수요맞춤형 전기구동 경형 특장차 개발 지원(‘24~’28년/198억/횡성) 사업의 주관‧참여기관 간 추진현황 점검과 향후계획 논의, 그리고 연구소, 대학, 기업 등 협력 및 교류를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추진 사업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글로벌 자동차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차원의 전략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도내 완성차기업 등 중소 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와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 강화 방안도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지자체와 유관기관에서는 정주여건 개선, 신규사업 발굴, 구축 인프라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등에 대하여, 대학에서는 지역인재의 지역기업 정착 및 맞춤형 공급체계 구축 등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산업 협의체 운영과 기업 간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미래차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횡성 묵계리에 집약형태로 조성하고 있는 ‘미래차 연구·실증단지’의 금년 하반기 준공에 따라, 지역 기업이 시험‧인증 지원을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본격 가동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미래차 부품 클러스터 구축, 친환경 모빌리티 기반 확대,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에도 관련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미래차 산업은 지역 제조업 혁신과 일자리 창출을 이끌 핵심 산업”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강원형 미래차 산업 생태계를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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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담회 |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5월 21일 속초 롯데리조트에서 원주시, 횡성군, 강원테크노파크, 고등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라대학교 및 기업 관계자들이 모여, 강원 미래차 산업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강원 미래차 산업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바이오트윈 기반 미래차 부품 고도화(‘23~’27년/160억/원주) 사업과, 수요맞춤형 전기구동 경형 특장차 개발 지원(‘24~’28년/198억/횡성) 사업의 주관‧참여기관 간 추진현황 점검과 향후계획 논의, 그리고 연구소, 대학, 기업 등 협력 및 교류를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추진 사업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글로벌 자동차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차원의 전략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도내 완성차기업 등 중소 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와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 강화 방안도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지자체와 유관기관에서는 정주여건 개선, 신규사업 발굴, 구축 인프라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등에 대하여, 대학에서는 지역인재의 지역기업 정착 및 맞춤형 공급체계 구축 등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산업 협의체 운영과 기업 간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미래차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횡성 묵계리에 집약형태로 조성하고 있는 ‘미래차 연구·실증단지’의 금년 하반기 준공에 따라, 지역 기업이 시험‧인증 지원을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본격 가동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미래차 부품 클러스터 구축, 친환경 모빌리티 기반 확대,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에도 관련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미래차 산업은 지역 제조업 혁신과 일자리 창출을 이끌 핵심 산업”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강원형 미래차 산업 생태계를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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