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9. 14:00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고용노동부 주관 '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공시제 부문 우수상 수상
부산시는 어제(19일) 오후 2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공시제 부문 '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일자리 정책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포상하는 제도로,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정책의 성과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2020년 종합대상 수상에 이어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했다.
시는 지난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 특화 일자리 확산․혁신성장 일자리 확대․미래 일자리 기반 조성․세대별 맞춤형 일자리 발굴부터 혹서기 이동노동자 쉼터 확대 설치 등 취약 노동자 권익 보호 강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일자리·노동 정책을 추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혁신프로젝트와 플러스사업을 통해 관광마이스·조선기자재산업에서 1천9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둔화대응지원사업을 통해 자동차부품업 종사자 1천345명의 고용안정을 지원했다.
부산 인공지능(AI) 전략을 수립하고 인공지능(AI)위원회를 출범시켰으며,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BDIA)를 운영해 1천752명의 인력을 양성했다. 또한 선도기업과 히든챔피언, 글로벌 강소기업 등 총 106개사를 선정해 지원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민간기업 투자유치 8조 원을 달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 기반을 마련했으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1차년도 사업을 추진하고 글로컬대학에 3년 연속 선정됐다.
또한 체계적인 기술창업 지원을 위해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을 전국 최초로 설립하고, 수도권 투자사 11개사를 부산에 유치했다.
또한,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통해 청년·여성·장노년·장애인·외국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10만 4천373개의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했다.
전체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은 목표 19만 2천805개 대비 107퍼센트(%)인 20만 6천23개를 달성했다.
아울러 이동(플랫폼)노동자지원센터 운영을 활성화하고 이동노동자 혹한기 임시 쉼터 확충과 상설 쉼터 추가 조성, 소규모 사업장 안전점검 강화 등을 통해 노동권익 보호와 근로환경 개선을 추진했다.
이와 함께 부산의 주요 고용 지표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5~64세 고용률은 68.1퍼센트(%)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상용근로자 수는 2025년 6월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 3년 평균 대비 11.4퍼센트(%) 증가했다.
여성 취업자 수도 77만 3천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청년 고용지표에서도 무직자 감소와 급여소득자 증가 등 개선세를 보였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용 미스매치 해소, 전략산업 중심 좋은 일자리 확대, 혁신성장 산업생태계 확산,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재수 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와 지역 기업, 시민이 함께 노력한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통해 '좋은 일자리가 넘쳐나는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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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
부산시는 어제(19일) 오후 2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공시제 부문 '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일자리 정책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포상하는 제도로,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정책의 성과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2020년 종합대상 수상에 이어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했다.
시는 지난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 특화 일자리 확산․혁신성장 일자리 확대․미래 일자리 기반 조성․세대별 맞춤형 일자리 발굴부터 혹서기 이동노동자 쉼터 확대 설치 등 취약 노동자 권익 보호 강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일자리·노동 정책을 추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혁신프로젝트와 플러스사업을 통해 관광마이스·조선기자재산업에서 1천9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둔화대응지원사업을 통해 자동차부품업 종사자 1천345명의 고용안정을 지원했다.
부산 인공지능(AI) 전략을 수립하고 인공지능(AI)위원회를 출범시켰으며,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BDIA)를 운영해 1천752명의 인력을 양성했다. 또한 선도기업과 히든챔피언, 글로벌 강소기업 등 총 106개사를 선정해 지원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민간기업 투자유치 8조 원을 달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 기반을 마련했으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1차년도 사업을 추진하고 글로컬대학에 3년 연속 선정됐다.
또한 체계적인 기술창업 지원을 위해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을 전국 최초로 설립하고, 수도권 투자사 11개사를 부산에 유치했다.
또한,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통해 청년·여성·장노년·장애인·외국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10만 4천373개의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했다.
전체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은 목표 19만 2천805개 대비 107퍼센트(%)인 20만 6천23개를 달성했다.
아울러 이동(플랫폼)노동자지원센터 운영을 활성화하고 이동노동자 혹한기 임시 쉼터 확충과 상설 쉼터 추가 조성, 소규모 사업장 안전점검 강화 등을 통해 노동권익 보호와 근로환경 개선을 추진했다.
이와 함께 부산의 주요 고용 지표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5~64세 고용률은 68.1퍼센트(%)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상용근로자 수는 2025년 6월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 3년 평균 대비 11.4퍼센트(%) 증가했다.
여성 취업자 수도 77만 3천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청년 고용지표에서도 무직자 감소와 급여소득자 증가 등 개선세를 보였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용 미스매치 해소, 전략산업 중심 좋은 일자리 확대, 혁신성장 산업생태계 확산,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재수 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와 지역 기업, 시민이 함께 노력한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통해 '좋은 일자리가 넘쳐나는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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