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해리-부안 도로건설현장=사진 제공) |
[전북=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박성진)은 20일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해리-부안 도로건설현장(국도 22호선)을 방문하여 미세먼지 저감대책* 이행실태를 특별 점검했다.
* 고농도 기간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제2차 계절관리제 시행중(´20.12.∼´21.3)
박성진 청장은 이날 현장에서 세륜·세차시설, 터널 비산먼지 억제장비, 야적장 살수장치 운영 현황 등 미세먼지 저감대책 이행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아울러, 다가오는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계획을 수립하는 등 건설현장 안전사고 방지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 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간(1.18.∼31.) 연장됨에 따라, 건설현장에서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건설현장 대응 가이드라인」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줄 것을 강조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회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보육 현장 ...
프레스뉴스 / 26.03.20

사회
용인특례시, 지역 금융기관과 ‘용인형 청년예금 우대금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
프레스뉴스 / 26.03.20

국회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 제5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참석
프레스뉴스 / 26.03.20

국회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도정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 실시
프레스뉴스 / 26.03.20

경제일반
디지털 산업의 핵심 거점, ‘전북 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레스뉴스 / 26.03.20

사회
당진교육지원청, 어린이 특화 ‘꿀벌도서관’ 순항, 김지철 교육감·정은영 교육장 적...
프레스뉴스 / 26.03.20

사회
남양주시, ‘별내 청년 창업랩’ 개소 기념식 개최…민관협력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
프레스뉴스 / 26.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