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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전라북도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전라북도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3년 임산물 가공산업 활성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임산물 가공산업활성화사업 공모는 임산물의 2차 가공 및 제품화로 소비 확대와 임산물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전문 가공업체로 육성을 꾀하는 정책이다.
이번 공모에 전국에서 6개소가 응모했는데 전북지역은 천마를 이용해 천마스틱(고농축액) 등 가공식품을 제조하는 무주덕유산반딧골영농조합법인 최종 선정됐다. 이에 내년부터 2024년까지 총사업비 17억 원 규모로 천마 고농축액 제품 생산을 위한 자동화 시설 설치를 추진한다.
천마는 도내 무주군이 주생산단지로서 2019년 기준 전국생산량(426,822kg)의 67%를 차지하고 있다. 천마를 활용한 가공식품 생산·판매는 무주군(덕유산 반딧골영농조합법인)이 유일하다.
전북도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천마 가공식품 생산시설 증설이 완료되는 ‘24년 이후에는 판매량 증가에 따른 천마 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판매처 확보로 천마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수입도 기대하고 있다.
강해원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산림소득사업 중앙공모에 참여를 원하는 임업인에게 신청부터 선정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정보제공과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신청지원에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임업인 소득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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