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도 가상현실(VR) 스포츠실 지원대상 선정 심사위원회의 모습.<사진=인천시> |
(이슈타임)곽정일 기자=인천시가 가상현실을 통한 교육지원에 나선다.
시는 31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2018년도 가상현실 스포츠실 지원 대상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고 관내 초등학교 5개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계획에 따라 시행되는 것으로 인천시는 지난 6월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시 교육청과 업무협조를 통해 각 초등학교에 지원 신청을 안내했다.
이날 인천시와 시 교육청, 교육지원청 관계 공무원으로 구성된 선정 심사위원회에서는 지원을 신청한 총 13개 초등학교의 가상현실 스포츠실 운영 계획서에 대해 ▲ 설치의 필요성 ▲ 시설운영 프로그램 ▲ 체육 기반 융합교육 계획 등 심사기준에 의한 평가 심사를 시행했다.
그 결과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학교는 인천간재울·양촌·장수·연학·강화초등학교 등 총 5개 학교다.
가상현실 스포츠실 이란 실내에 설치된 화면과 움직임을 인식하는 전방위 카메라를 통해 학생들이 화면 위의 목표를 공으로 맞추거나, 화면 속의 신체 동작을 따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공간을 말한다.
시 관계자는 "9월 말 해당 초등학교가 위치한 군·구에 국민체육진흥기금과 시비 보조금을 내주고 사업자 선정 및 공사 발주로 금년 내 가상현실 스포츠실 설치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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