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누스바스 제공> |
(이슈타임)곽정일 기자=욕실리모델링 브랜드 '이누스바스'가 욕실에 사물인터넷(IoT)를 적용하면서 한층 편리한 욕실문화를 열고 있다.
이누스바스는 IoT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욕실제품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욕실은 원격 제어가 가능한 비데·환풍기의 전원스위치 등을 스마트폰 앱(LG유플러스 IoT@home)으로 연동해 욕실 사용자 습관에 맞춰 제어하거나 '동시실행' 및 '자동실행' 기능으로 쾌적하고 스마트한 욕실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IoT 비데일체형 양변기는 자동물내림 및 수압·노즐 위치 등 가족구성원 각각의 사용 습관에 따라 개인별 맞춤으로 설정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예약설정'기능으로 비데를 원하는 시간과 요일에 자동으로 켜놓을 수 있게 했고, 일정 온도 이하로 떨어지면 비데를 자동 작동시켜 추운 겨울철에는 미리 예열해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그 밖에도 노즐청소 자동 설정 및 비데 무드 조명 설정을 이용해 늦은 밤 욕실 전체 조명을 켜지 않아도 비데 사용이 가능하다.
이누스바스는 IoT 환풍기를 통해 욕실 환기 및 온도·습도 센서가 설정해 놓은 적정 습도를 자동으로 유지하도록 실행시키는 기능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습기로 인한 욕실의 곰팡이와 세균의 번식을 막고 악취를 제거할 수 있다.
한편 이누스바스는 스마트욕실 출시 기념으로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욕실 세트상품을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스마트욕실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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