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터넷캡쳐] |
(이슈타임 통신)오지민 기자=인천중부경찰서는 지난 29일 오후 인천 월미도의 한 테마파크에서 수직 하강 놀이기구인 '썬드롭'이 추락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놀이기구를 타고 있던 A씨(23) 등 5명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은 후 집으로 귀가한 걸로 알려졌다.
썬드롭 놀이기구는 42m 높이까지 올라갔다가 수직 하강하는 놀이기구로 사고 당시 승객들을 태우고 상승하던 중 7m 높이에서 갑자기 추락했다.
놀이시설 관리자는 경찰에서 "썬드롭에 설치된 자동 센서가 고장 나 에어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은 것 같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해당 놀이시설 운영자와 관리자 등을 업무상과실 여부를 수사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 23일에도 월미도의 또 다른 테마파크에서 '회전그네' 놀이기구의 중심축이 기울며 멈추는 사고가 있었다. 당시 8명의 어린이가 탑승해 있었지만 별다른 외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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