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회사 직원들로 당시 24명 탑승해 있어
| 충남 공주서 회사 통근버스와 25t 트럭이 출동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공주에서 회사 통근버스와 25t 트럭이 충돌해 26명이 다쳤다.
29일 오전 6시쯤 충남 공주시 유구읍의 한 도로에서 회사 통근 버스와 25톤 덤프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덤프트럭 운전자와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등 26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사고가 난 버스에는 천안에 있는 한 청소회사로 출근하는 직원 24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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