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트리 캠페인.(사진=네파) |
(이슈타임 통신)오지민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서울 종로구 영풍문고에서 친환경 캠페인 '레인트리 캠페인' 론칭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선효 네파 대표이사, 정동혁 마케팅본부 전무, 유용모 영풍문고 경영관리본부 상무, 박경아 영업본부 이사가 참석해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는 '레인트리 식수 퍼포먼스'를 전개했다.
레인트리 캠페인은 최근 일회용 우산 커버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된 것을 착안해 재사용이 가능한 우산 커버를 제작해 비닐 우산 커버 대용으로 사용하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네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에 대해 "'비가 오면 자라나는 특별한 나무'라는 의미를 담아 나뭇잎을 형상화 한 '재활용 우산 커버'와 우산 커버 건조 및 보관할 수 있는 나무 형태의 '레인트리'를 함께 제공해, 비가 오는 날 건물 이용객들이 우산 커버를 사용한 후 이를 레인트리에 걸면 환경보호 활동에 기여해 나무가 자라나는데 동참한다는 친환경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오지민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산림청, '선태 식물' 산림 건강 지표 넘어 산업 소재로 주목
프레스뉴스 / 26.03.23

사회
여수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공약에 22개 핵심사업 반영 건의
프레스뉴스 / 26.03.23

사회
부산 북구, 신중년의 전문지식을 활용한 사회공헌사업 추진
프레스뉴스 / 26.03.23

사회
40년 만에 열린 뱃길… 대청호 친환경 도선 23일 역사적 첫 출항
프레스뉴스 / 26.03.23

사회
광주시, 경기도 지방세 세무조사 실적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프레스뉴스 / 26.03.23

사회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 지방재정 신속 집행 철저 당부
프레스뉴스 / 26.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