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트.(사진=롯데제과) |
(이슈타임 통신)오지민 기자=롯데제과는 슈퍼푸드 곡물로 알려진 '오트'를 사용해 헬스원 '오트바' 3종, '식이섬유 오트바', '콜라겐 오트바', '프로틴 오트바'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지난 4월 세계 1위 오트밀 브랜드인 '퀘이커'를 론칭한 데 이어 '오트' 제품 출시를 확대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오트'가 시장에서 높은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오트' 제품 라인업 강화를 위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바 타입 제품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인 ‘오트’는 식품업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우유, 음료, 시리얼, 요거트 등의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다"며 "'오트'는 현미보다 단백질이 1.8배, 식이섬유는 1.7배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칼로리가 상대적으로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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