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깔콘 버팔로윙 맛.(사진=롯데제과) |
(이슈타임 통신)오지민 기자=롯데제과가 맥주 안주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낵 '꼬깔콘 버팔로윙맛'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꼬깔콘 버팔로윙 맛'은 롯데제과의 인공지능 트렌드 분석 시스템의 분석 결과를 적극 반영한 제품"이라며 "지난 1년여간 인공지능 트렌드 분석 시스템을 통해 수집된 수 천만 건의 소셜데이터와 매출 자료 등을 종합하여 스낵시장의 주요 소비층과 소비 성향을 분석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 결과 스낵의 주 소비는 20~30대에서 이뤄졌으며, 1인가구의 증가로 집에서 혼자 맥주를 즐기는 ‘혼맥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였다"며 "그에 따라 맥주와 함께 스낵을 먹는 소비자들도 지속적으로 늘어났고, 최근에는 치킨 등에 비해 부담이 적은 과자를 맥주 안주로 즐기는 '과맥' 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올 여름에는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스포츠 행사가 연달아 있어 혼맥족의 증가와 함께 스낵의 판매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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