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8.2㎝·둘레 25㎝ 달하는 초 거대 사이즈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무려 50㎝에 달하는 거대한 성기 때문에 인생이 망가져버린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달 28일 영국 매체 미러 등 외신들에 따르면 멕시코 남성인 로베르토 에스키벨 카브레라는 길이 48.2㎝, 둘레 25㎝에 달하는 거대한 성기를 가지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그러나 그는 너무 큰 성기 때문에 일을 할 수 없어 정부 보조금에 의지해 쓰레기통을 뒤지는 신세가 됐다. 여성들이 그의 곁에 있는 것을 무서워 하는 바람에 사회적 관계가 나빠졌다는 것이다. 카브레라는 하다 못해 기네스북에라도 이름을 올려보려고 했으나, 기네스 월드 레코드 측에서도 '해당 카테고리가 없다'며 거절했다. 한편 여러 매체의 보도를 접한 미국의 의사 필립 워스만 박사는 '(카브레라를 진료해보진 않았으나) 그의 성기 대부분이 '필요 없는 피부'여서 '대규모 포경수술'을 받아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성기 때문에 고통 받는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사진=Mirror]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정치일반
김철진 예비후보·홍희관 선대위원장, 안산호남향우회 전격 방문…“반쪽자리 안산은 없...
류현주 / 26.04.04

경기남부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기획보도] 명품 교육도시 안산, 교육으로 미래 경쟁력 ...
장현준 / 26.04.04

스포츠
예천군, 블랙이글스·드론 연출까지… 제64회 경북도민체전 화려한 개막
프레스뉴스 / 26.04.03

사회
울진군,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2개 부문 수상 영예
프레스뉴스 / 26.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