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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7일 군청 회의실에서 2025년 종합청렴도 등급 상향을 위한 특별대책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창녕군) |
이번 회의는 2024년 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 분야의 문제점과 원인을 분석하고, 분야별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창녕군은 청렴 노력도 부문에서는 점수가 상승했으나, 청렴 체감도 부문에서 부진해 종합등급이 하락했다.
군은 특히 ‘계약 및 관리’ 분야의 부패 경험률이 높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내·외부 이해관계자 간담회 등을 통해 청렴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2025년 반부패‧청렴 종합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성낙인 군수는 “공직자의 청렴 가치는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아야 한다”며 “군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창녕을 만들기 위해 전 공직자가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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