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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선 '휘몰이' 작가 |
우리는 언제나
매듭을 풀지 못한
숙제를 품고 있다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보았으리라
인생을
다시 쓸 수 있다면
인생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그러나,
저항할 수 없는
시간 앞에
슬픈 노래만
부를 수는 없다
오늘도 우리는
하루를 맞는다
낮에는 해를 향해
밤에는 달빛에 젖어
대지의 하루가 둥글다
세상은 둥글고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삶의 고뇌와
사랑 때문에
아파하지 말고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찾아보자
가슴이 기억하는
진정한 자유를
만나는 것,
그것이 사랑이다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고
스스로를 위해
살아야 한다
-북한산백운대, 만경대
뮤지컬소설<휘몰이> 작가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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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선 '휘몰이'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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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선 '휘몰이'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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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선 '휘몰이'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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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선 '휘몰이'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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