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동선 '휘몰이' 작가 |
가을 사랑은
별빛을 따라
대지로 내려와
가슴을 붉게 적신다
빨강은
불타오르는 해,
첫사랑의 설렘
나는
한줄기 달빛을 받아
하늘로 올라가
다시 꿈을
찾을 자리를 만든다
노랑은
가슴에 남겨질 영혼,
행복의 열망
쏟아지는 빛과
살랑대는
그림자 풍경 속에
추억에 남을
사랑의 색깔은 무엇일까
빨강과 노랑,
포기할 수 없는
사랑의 빛깔
가을에는
눈부시게 빛나는
색을 더하며
우리들 마음에
사랑을 머물게 한다
-가야산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 노트
![]() |
| ▲ 김동선 '휘몰이' 작가 |
![]() |
| ▲ 김동선 '휘몰이' 작가 |
![]() |
| ▲ 김동선 '휘몰이' 작가 |
![]() |
| ▲ 김동선 '휘몰이' 작가 |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재)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재출범식서 청소년·청년 통합지원 비전 공유
장현준 / 26.03.14

사회
예천군,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프레스뉴스 / 26.03.13

문화
보건복지부, 중동 진출 바이오헬스 기업과 의료기관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지원 나선...
프레스뉴스 / 2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