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병원, ‘2025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수상

류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3 15: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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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과 상생의 가치로 사회공헌 공로 인정받아
▲에이스병원이 지난 12월 23일(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사진=에이스병원)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에이스병원이 지난 12월 23일(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은 대한민국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는 시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비롯해 일자리 창출, 지역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선정해 그 공로를 기리는 뜻깊은 상이다. 단순한 일회성 활동이 아닌, 우리 사회 곳곳에서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유공자의 가치를 조명하는 데 의미가 있다.


■ 대한민국 언론의 중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언론의 중심지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사회 각 분야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인물과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가 시작되자 장내는 엄숙하면서도 기대감이 감도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전 보건복지부 장관 서상목 장관이 직접 참석해 무게감 있는 축사를 전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목받아온 인물들도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아, 사회적 가치 실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 에이스병원 대표로 박선영 총괄본부장 수상


시상식이 진행되던 가운데, ‘에이스병원’의 이름이 호명되며 큰 박수가 이어졌다. 이날 시상식에는 에이스병원을 대표해 박선영 총괄본부장이 참석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당초 정재훈 대표원장이 직접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당일 병원 내 긴급 수술 일정으로 참석이 어려워지며 박선영 총괄본부장이 병원을 대표해 무대에 올랐다.


■ “환자 곁을 지키는 모든 구성원의 땀방울이 만든 상”


박선영 총괄본부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저희 병원의 핵심 가치인 ‘나눔’의 진심을 인정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상은 지금 이 시간에도 환자 곁을 지키고 있는 에이스병원 모든 구성원들의 땀방울이 만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어 “저희가 생각하는 나눔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척추와 관절 통증으로 세상과 단절됐던 이웃들이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 그것이 저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에이스다운 나눔’이라고 믿습니다.”라고 덧붙였다.


■ 책임의 무게를 다시 새긴 하루


모든 공식 일정이 마무리된 후에는 수상자들과 함께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뜻깊은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에이스병원은 이번 수상을 통해 상패의 무게만큼이나, 앞으로 사회에 기여해야 할 책임의 무게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에이스병원은 “이번 수상에 안주하지 않고, 2026년에도 환자들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주치의이자 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의료기관으로서 묵묵히 그 길을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에이스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더 건강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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