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환자 연계·찾아가는 복약상담 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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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은 25일 지역 의료기관과 약사회와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보건의료 분야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남해군) |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남해군은 25일 지역 의료기관과 약사회와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보건의료 분야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퇴원환자 연계와 다제 복용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복약상담 사업을 통해 ‘남해형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하기 위함이다. 군은 의료와 복지 경계를 허물어 군민의 지역사회 안착을 지원한다.
퇴원환자 연계사업은 남해병원·남해군립노인전문병원이 돌봄 필요 퇴원환자를 지자체로 의뢰하면, 군이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가사·식사 배달·주거 개선 등 맞춤 서비스를 연결한다. 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찾아가는 복약상담 사업은 창선면 1명, 남해읍 2명 지역 약사가 의료급여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복용법 안내, 약물 폐기, 부작용 모니터링 등을 수행한다. 상담 결과를 의료·복지 자원과 연계한다.
장충남 군수는 “지역 의료계의 협력에 감사드리며, 누구나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남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군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은 의료 네트워크 강화와 실무 협의체 운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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