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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23일 창원 호텔인터내셔널에서 열린 ‘희망 2025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에서 도내 18개 시군 중 ‘우수군’으로 선정돼 2년 연속 기관 표창과 수치를 수여받았다.(사진=합천군) |
이번 평가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해 연간 1인당 모금액, 최근 3년 평균 모금액 대비 증가율, 3년간 누적 모금액 등 6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뤄졌다. 합천군은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건강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와 함께 쌍책면사무소 정정훈 주무관은 경남도지사 표창을, 청덕면사무소 안병도 주무관과 ㈜에이스컨트리클럽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 작은 정성이 뜻깊은 결실로 이어져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윤철 군수는 “우수군 선정은 기관, 단체, 기업, 출향 향우 등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 덕분”이라며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건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웃사랑 문화가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은 연중 이웃돕기 성금을 접수하고 있으며, 기탁을 희망하는 경우 군청 주민복지과(☎930-3273) 또는 각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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