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에 ‘부활’ 온다… 9월 8일 ‘장성 콘서트’

박정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5 14: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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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오는 27일부터 예매
▲2026 부활 장성 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장성군)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장성군이 전설적인 록밴드의 공연을 마련했다. 군은 내달 8일 저녁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부활 장성 콘서트의 막을 올린다.

 

1985년에 결성된 부활은 대한민국 3대 기타리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히는 김태원을 중심으로 보컬 박완규, 드럼 채제민, 베이스 최우제의 4인조로 구성된 밴드다.

 

희야’, ‘사랑할수록’, ‘비와 당신의 이야기’, ‘네버 엔딩 스토리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한민국 록 음악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공연 예매는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관람료는 6000원이다. 장성군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장성군 문화교육과로 전화(061-390-8578, 8599)하면 예매할 수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대한민국 록을 상징하는 부활의 무대를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일상에 활력을 채우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부활 장성 콘서트이후에도 10월 연극 ‘7시에 만나11월 뮤지컬 헤어드레서12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등 다채로운 공연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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