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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이 봄꽃 시즌을 맞아 주요 명소별 축제와 행사를 잇달아 운영한다. (사진=합천군) |
합천호 백리벚꽃길은 합천읍에서 봉산면까지 이어지는 약 40㎞ 벚꽃 터널로, 매년 3월 말~4월 초 만개 시기에 상춘객이 몰린다.
군은 지난 3월 29일 개화 시기에 맞춰 벚꽃마라톤대회를 개최했으며, 제7회 합천 벚꽃음악회(3월 27일~4월 5일)도 야시장·버스킹·벚꽃 가요제 등과 함께 성황리에 진행됐다.
황매산에서는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제30회 황매산 철쭉제'가 열린다.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이번 축제에는 20만 명의 방문객이 예상되며, 철쭉이 절정을 이루는 5월 첫째 주에 분홍빛 산자락 풍경이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 보물찾기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핫들생태공원 작약밭과 황강변 합천 작약 재배단지에서는 봄 후반을 장식하는 작약·유채꽃 풍경이 펼쳐진다.
군은 개화 기간에 맞춰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농특산물 판매·푸드트럭·포토존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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