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중앙동 지사협, 화담숲서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장현준 기자 / 기사승인 : 2026-10-21 12: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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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풍 물든 화담숲서 위원 간 소통의 장 마련,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 논의
▲안산시 중앙동 지사협, 화담숲서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사진=안산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경기도 광주시 화담숲 일원에서 ‘2026년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사협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내 실질적인 복지사업 추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가을 단풍이 붉게 물든 화담숲을 둘러보며 그간 복지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서로를 격려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중앙동의 주요 복지 현안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지사협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희자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봉사 현장에서 지친 위원들이 서로 소통하며 재충전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었다”며 “더욱 공고해진 위원 간의 우의와 단합을 바탕으로 따뜻한 중앙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미라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발 벗고 나서는 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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