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10월 아동·보호자 91명 대상… 서울 키자니아 개별 방문 지원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보호자 등 91명을 대상으로 현장 직업 체험 프로그램 ‘꿈으로 출근합니다!’를 이달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서울 키자니아에서 진행된다. 시는 기존 단체 이동 방식에서 벗어나 참여 가정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방문하도록 입장권 구매 비용을 지원한다. 수혜 가정의 선택권을 넓히고 가족 간 소통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려는 취지다.
대상 가족은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참여 아동은 자동차 연구원, 크리에이터, 소방관 등 다양한 직업의 역할과 가치를 현장 활동을 통해 직접 경험한다. 보호자는 경제적 부담 없이 자녀의 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진로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직업 체험은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배움의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을 키우고 펼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 취약 계층 아동 지원 사업은, 사례 관리사의 방문 상담과 양육 환경·아동 발달 조사를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선정한다. 선정된 아동에게는 아동과 가족의 상황에 맞게 지역 사회 자원과 연계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이번 사업 외에도 드림스타트를 통해 아동의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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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시청 전경(사진=안양시) |
프로그램은 서울 키자니아에서 진행된다. 시는 기존 단체 이동 방식에서 벗어나 참여 가정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방문하도록 입장권 구매 비용을 지원한다. 수혜 가정의 선택권을 넓히고 가족 간 소통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려는 취지다.
대상 가족은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참여 아동은 자동차 연구원, 크리에이터, 소방관 등 다양한 직업의 역할과 가치를 현장 활동을 통해 직접 경험한다. 보호자는 경제적 부담 없이 자녀의 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진로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직업 체험은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배움의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을 키우고 펼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 취약 계층 아동 지원 사업은, 사례 관리사의 방문 상담과 양육 환경·아동 발달 조사를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선정한다. 선정된 아동에게는 아동과 가족의 상황에 맞게 지역 사회 자원과 연계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이번 사업 외에도 드림스타트를 통해 아동의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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