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과 함께하는 먹거리 나눔 실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상록구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도내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2026년 지역농산물 먹거리 보장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와 안산시의 지원을 받아 매년 추진되고 있으며, 경기도산 제철 농산물을 활용해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농업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동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연 4회 김장 활동을 하고, 회차마다 취약계층 40~50가구에 정성이 담긴 김치와 각 계절에 맛볼 수 있는 다양한 과일을 전달해 이웃과 소통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항수 민간위원장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이웃 간 정서적 유대가 회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오현갑 사동장은 “복지 향상과 경기도 농산물 소비 촉진이라는 두 가지 공익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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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지사협, 2026년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사업 추진(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상록구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도내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2026년 지역농산물 먹거리 보장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와 안산시의 지원을 받아 매년 추진되고 있으며, 경기도산 제철 농산물을 활용해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농업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동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연 4회 김장 활동을 하고, 회차마다 취약계층 40~50가구에 정성이 담긴 김치와 각 계절에 맛볼 수 있는 다양한 과일을 전달해 이웃과 소통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항수 민간위원장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이웃 간 정서적 유대가 회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오현갑 사동장은 “복지 향상과 경기도 농산물 소비 촉진이라는 두 가지 공익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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