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스뉴스] 양승태 기자= 충북 제천시가 실시간 위치 정보 파악을 위해 버스정류장 등 사물주소판이 설치되지 않은 200여 개 장소를 대상으로 사물주소판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물주소’는 건물이 아닌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물에 부여하는 주소로, 건물이 없는 장소에도 주소를 부여해 주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욱 촘촘한 주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위치 파악이 가능해져 긴급 상황 발생 시 구조활동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시는 사물주소판 설치로 건물이나 기존 주소가 없는 장소에서도 위치 확인이 한층 수월해져 응급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원활한 구조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관내 어린이놀이시설을 포함한 4개 다중이용시설에 총 188개의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경기도, ‘극저신용대출 2.0’ 1차 대출 완료. 1,618명에 20억 원 긴급 ...
장현준 / 26.03.15

금융
하나금융그룹, 스탠다드차타드그룹과 글로벌 비즈니스·디지털 자산 협력 업무협약 체...
류현주 / 26.03.15

사회
예천군,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프레스뉴스 / 26.03.13

문화
보건복지부, 중동 진출 바이오헬스 기업과 의료기관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지원 나선...
프레스뉴스 / 2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