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직접 만들어 나눔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지난 25일 와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정주고 마음 나누는 사랑가득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삼계탕을 손수 끓이고 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통해 만들어진 삼계탕과 김치는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회를 통해 더운 날씨 속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와동 새마을회는 매년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의 건강 증진을 위해 식료품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으며, 올해도 벌써 8번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김치동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삼계탕을 직접 준비할 수 있어 기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숙 부녀회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직접 음식을 만들었다”며 “정성 들여 만든 음식들이 무더위 속 고통을 받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매번 관내 소외당하는 이웃들을 위해 정성 들여 만든 음식을 가지고 와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주시는 와동 새마을회 회장님들과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동에서도 와동 새마을회의 뜻깊은 활동에 항상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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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정주고 마음 나누는 사랑 가득 삼계탕 100개 나눔(사진=안산시) |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삼계탕을 손수 끓이고 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통해 만들어진 삼계탕과 김치는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회를 통해 더운 날씨 속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와동 새마을회는 매년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의 건강 증진을 위해 식료품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으며, 올해도 벌써 8번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김치동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삼계탕을 직접 준비할 수 있어 기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숙 부녀회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직접 음식을 만들었다”며 “정성 들여 만든 음식들이 무더위 속 고통을 받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매번 관내 소외당하는 이웃들을 위해 정성 들여 만든 음식을 가지고 와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주시는 와동 새마을회 회장님들과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동에서도 와동 새마을회의 뜻깊은 활동에 항상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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