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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제1차 안산시 청년정책위원회 참석자들이 지난 28일 회의를 마치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청년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제1차 안산시 청년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청년정책의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청년정책의 전반적인 추진 사항 및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2025년 청년정책 주요사업 연간 실적 보고 ▲2026년 1분기 주요사업 계획 보고 ▲2026년 안산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에 대한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주요 사업 실적 보고에서는 청년 참여·권리, 일자리, 주거·복지, 문화·예술 등 분야별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되짚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공유하며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 올해 1분기 주요 사업계획 보고에서는 새해 본격 추진될 청년 지원 사업들의 일정과 추진 전략을 점검한 뒤 청년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실행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안산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통해 청년정책의 중·장기 방향성과 연간 추진 체계를 점검하고, 정책 간 연계성과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제안들이 논의됐다.
김지나 청년정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앞으로도 청년의 삶 전반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청년정책은 참여·권리, 일자리, 주거·복지, 문화·예술 등 4대 분야 총 66개 사업에 대해 280억 7천6백만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하고, 15개 부서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청년층의 다양한 정책 수요를 담아 적극 이행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논의된 분기별 전략을 중심으로 청년이 살기 좋은 안산을 만들기 위해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가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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