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소외당하는 이웃을 위한 시원한 나눔의 바람 일으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한울타리봉사단(단장 서진희)으로부터 독거 어르신을 위한 장수탕 150개를 기탁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한울타리봉사단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진 봉사단체로 김장김치 나눔, 생필품 나눔에 앞장서며 와동 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있는 단체다.
한울타리봉사단은 올 한 해 관내 다양한 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청소년 학용품비 기탁, 무료 커피차 운영, 와동 새마을회 냉장고 나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서진희 단장은 “저희가 정성으로 준비한 장수탕이 관내 소외당하고 있는 취약계층에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무더운 날씨 속 관내 복지 증진을 위해 한울타리봉사단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항상 와동 내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서진희 단장님을 비롯한 한울타리봉사단 여러분께 무한한 존경을 표한다”며 “소외계층 없는 와동을 만들기 위해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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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와동 저소득을 위한 장수탕 150개 기탁(사진=안산시) |
한울타리봉사단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진 봉사단체로 김장김치 나눔, 생필품 나눔에 앞장서며 와동 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있는 단체다.
한울타리봉사단은 올 한 해 관내 다양한 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청소년 학용품비 기탁, 무료 커피차 운영, 와동 새마을회 냉장고 나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서진희 단장은 “저희가 정성으로 준비한 장수탕이 관내 소외당하고 있는 취약계층에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무더운 날씨 속 관내 복지 증진을 위해 한울타리봉사단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항상 와동 내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서진희 단장님을 비롯한 한울타리봉사단 여러분께 무한한 존경을 표한다”며 “소외계층 없는 와동을 만들기 위해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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